
기상청은 이동성 고기압 영향권에서 따뜻한 공기의 유입으로 낮 동안 햇빛이 강해 낮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예측했다.
또한 낮 기온이 서울 22도, 춘천 24도, 대구 24도로 어제와 비슷하다고.
오늘도 고온 현상에 네티즌들은 "오늘도 고온, 아침엔 쌀쌀하더라", "오늘도 고온, 어제 더워 죽는 줄 알았는데", "오늘도 고온, 빨리 비 내렸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상청은 오는 3일 중부지방에 비가 내린 뒤에 서울 낮 기온이 14도까지 떨어져 고온 현상이 누그러들 것으로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