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제레미 레너는 "안녕하세요. 한국 팬 여러분. 저는 '어벤져스2'에서 호크 아이 역을 맡고 있는 제레미 레너입니다. 저희가 서울에서 촬영할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멋진 작품으로 만나 뵙게 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며 협조를 해준 한국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토르: 천둥의 신'에서 강렬한 첫 등장 이후 전편 '어벤져스'에 출연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제레미 레너는 바쁜 촬영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벤져스2' 세트장에서 한국 팬들에게 보내온 영상을 통해 멋진 연기로 만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제레미 레너 감사인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레미 레너 감사인사, 정말 매너 굿이다~" "제레미 레너 감사인사, 멋진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제레미 레너 감사인사, 어벤져스2 벌써부터 기대된다" "제레미 레너 감사인사, 한국촬영하고 힘들었을텐데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