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오늘)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배우 류승수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류승수는 DJ 컬투의 "연기를 처음 시작한 게 언제냐"는 물음에 "연기 학원을 처음 다닌 건 21살이지만 계속 오디션에 떨어졌다. 아직까지도 떨어진다"고 답했다.
이어 "역할 후보들에 올라도 항상 두 번째다. 광고 모델도 항상 두세 번째다. 바로 캐스팅이 안 된다"고 털어놔 씁쓸함과 함께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류승수는 7년 무명 생활 끝에 지난 2001년 영화 `달마야 놀자` 에 출연해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컬투쇼 류승수에 네티즌들은 "컬투쇼 류승수, 달마야 놀자 기억난다", "컬투쇼 류승수, 연기 너무 잘한다", "컬투쇼 류승수, 정말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