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기황후 5년 후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배우 지창욱의 '밀지 카리스마'컷이 공개됐다.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지창욱의 카리스마 있는 야욕표정이 공개돼 화제다.
앞서 극중 기승냥(하지원)을 두고 왕유(주진모)와 치열한 다툼을 벌이는 타환(지창운)의 갈등이 극대화에 달하며 타환이 그를 위협하는 세력에 맞서 전쟁을 일으키자 섬뜩한 모습으로 변화되는 과정이 전파를 타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지난 42회 방송분의 스틸컷 속에서 지창욱은 어둑어둑한 밤에 처소에서 은밀하게 전달된 밀지를 읽고 흠칫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창욱 측 관계자는 "그동안 허당황제의 모습이었다면 막바지에 달할수록 갈등이 심화될 것이다"며 "그만큼 연기적으로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애정과 관심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는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기황후 5년 후 지창욱 변신에 네티즌들은 "기황후 5년 후 지창욱 변신 멋있다" "기황후 5년 후 지창욱 변신 연기 잘하네" "기황후 5년 후 지창욱, 카리스마 작렬" 등의 반응을 보였다.[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