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고연령층 전용 ‘무배당 6180실버 암보험(갱신형)’을 출시하고, 신한은행을 통해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8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또 보험가입금액의 10% 환급형과 20% 환급형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당뇨병과 고혈압이 있더라도 가입이 가능하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 CMO(최고 마케팅 책임자) 이병욱 상무는 “이 상품은 나이와 보험료 부담 때문에 암보험에 가입하지 못하는 어르신들께 적합한 상품”이라며 “주로 특약으로 추가하는 고액암 진단급여금까지 주계약으로 포함해 실질적인 보장혜택을 높였다”고 말했다.
보험료는 61세 기준 남자 4만9600원, 여자 3만2100원(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10% 환급형, 10년만기, 전기납, 최초계약 기준)이며, 보장금액은 백혈병, 뇌암, 골수암 등 고액암 진단 시 최대 4000만원, 위암, 폐암, 대장암 등 일반암 진단 시 최대 2000만원이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콜센터(1688-1118) 또는 홈페이지(cardif.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한은행 창구에서 상담 후 바로 가입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