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김철교 삼성테크윈 대표이사(사장)이 지난해 18억47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삼성테크윈은 31일 사업보고서를 통해 김 사장이 지난해 급여 6억6400만원, 상여금 3억6600만원, 기타 근로소득 8억1700만원을 포함해 총 18억4700만원을 수령했다고 밝혔다.
이경구 경영지원팀장(전무)은 급여 3억8900만원, 상여금 1억50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억4600만원을 수령해 총 8억8500만원을 지급 받았다.
삼성테크윈의 총 직원수는 5078명으로 지난해 1인당 평균 7900만원의 연봉을 기록했다.
한편, 삼성테크윈은 지난해 감사위원 3명에게 1인당 평균 85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