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린'은 조선시대의 정조의 암살 사건인 정유역변을 둘러싸고 죽이려는 자와 살리려는 자, 살아야만 하는 자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작품으로 현빈의 복귀작품이라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역린'은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 2013년 '관상'에 이어 사극 흥행 열풍을 이을 작품이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역린'은 현빈, 정재영, 조정석, 조재현, 김성령, 한지민 등 명품배우들이 출연하며 MBC드라마 '다모' '더킹 투하츠'를 연출한 이재규 감독의 스크린 데뷔작이기도 하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