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30일부터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국내 촬영이 개시됐다.
서울지방경찰청과 서울시에 따르면 어벤져스2 한국 촬영으로 30일 오전 6시부터 마포대교 통제에 들어갔다.

차량과 보행자 등은 서강대교와 원효대교로 돌아가야 한다.
경찰은 이날 교통혼잡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간판과 플래카드 640개를 설치하고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등 290여 명을 마포와 여의도 일대에 배치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다산콜센터(120)나 서울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topis.seoul.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상암동 DMC(4월2일~4일), 청담대교(4월5일), 강남대로(4월6일), 의왕시 계원대사거리(4월7일~9일) 등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