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대통령은 전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서 전용기편으로 출발, 이날 오후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박 대통령은 이번 순방을 통해 핵안보와 통일 준비를 위한 행보를 이어갔다.
먼저 그는 지난 24∼25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핵안보정상회의에서 53개국 정상 및 4개 국제기구 수장들과 핵테러 방지·국제원자력기구(IAEA) 활동 지원 등을 담은 '헤이그 코뮤니케' 채택을 함께 했다.
아울러 한미일 3국 정상회담을 통해 '북핵불용'을 비롯한 대북공조 방침을 재확인했다.
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정상회담을 통해 남북한 통일 준비 과정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베를린·드레스덴·프랑크푸르트를 잇따라 방문 '통일 대박론'을 설파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