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측은 28일 "나르샤와 김강현이 출연한다"고 알렸다.
tvN 'SNL 코리아'에서 주말 밤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나르샤가 '응급남녀' 19회에서 섹시 여환자로 등장할 예정이다. 나르샤는 섹시한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응급실에 등장해 최진혁(오창민)을 당황시키는 캐릭터 연기로 드라마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지난달 27일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천송이(전지현)의 매니저로 출연해 개성있는 연기를 펼친 배우 김강현이 코믹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김강현은 다친 부위와 다친 사연부터 특별한 환자로 등장해 큰 웃음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응급남녀'를 담당하는 윤현기 PD는 "나르샤는 그동안 갈고 닦은 연기 실력으로 능숙하게 카메오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다. 또 김강현은 몸을 사리지 않는 명연기를 펼쳐 촬영장을 웃음으로 초토화 시켰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최진혁, 송지효, 이필모의 삼각 로맨스로 재미를 더하고 있는 tvN '응급남녀' 18회는 28일 저녁 8시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