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의 맥심 커피믹스 광고 캠페인 '커피라는 행복, 맥심'이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한 '제22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TV부문-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
지난 27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진행된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일반 소비자와 소비자단체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공정성을 인정받은 국내 최고의 광고 시상식이다.

총 8개의 수상 분야 중 'TV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한 동서식품의 '커피라는 행복, 맥심' 캠페인은, 마음의 정을 잃어버린 현대인들의 삶 속에 커피 한 잔이 갖는 휴식과 여유에 대한 이야기를 차분하고 세련된 영상미로 전달해 큰 공감을 얻었다.
동서식품 이동희 마케팅 팀장은 "동서식품은 지금까지 가족, 친구, 연인 등 마음과 마음이 이어지는 곳엔 언제나 '맥심'이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결같이 맥심을 사랑해준 소비자들의 마음에 따뜻한 울림을 전달할 수 있는 캠페인을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