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평산차업집단유한공사는 지난해 10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의 영업손실이 76억4088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48억9675만원으로 60.9% 줄었고 당기순손실은 100억3638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
회사측은 "결산기 변경에 따른 사업기간 축소(3개월)로 매출액이 감소했고 사업 다각화에 따른 투자로 인한 일시적인 손익구조 변동이 있었다"며 "주식매수선택권 부여로 인한 손실 반영도 있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