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PTV 3사(Olleh tv, Btv, LG U+TV)를 비롯해 디지털 케이블(홈초이스)과 네이버, 티빙, 호핀 등 온라인 및 모바일 VOD 서비스, 그리고 웹하드를 통해 ‘조난자들’을 극장과 동시에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데뷔작 ‘낮술’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한 노영석 감독의 반전 스릴러 ‘조난자들’은 장르적 규칙을 압도하는 힘 있는 연출력과 희극과 비극을 넘나드는 스토리, 그리고 캐릭터 창조 등을 통해 새로운 미덕을 성취한 작품으로 평가 받는다.
김지운 감독과 김태용 감독, 김조광수 감독, 변영주 감독이 ‘조난자들’의 지지자로 나선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