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레tv는 27일 “극장동시상영작인 ‘신이 보낸 사람’과 ‘원챈스’를 이날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신이 보낸 사람’은 북한 지하 교인의 박해와 정치범 수용소 문제를 다룬 영화다. 북한 인권의 참혹성에 대해 다뤘다. ‘원챈스’는 지난 13일 개봉한 오디션스타 폴 포츠의 실화를 다룬 코미디 물이다.
한편 올레tv는 영화 ‘신이 보낸 사람’, ‘원챈스’와 함께 2013년 북미 흥행 톱2에 오른 대작 ‘헝거게임: 캣칭파이어’도 같이 서비스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