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스포츠 ‘야구 요정’ 황보미(25) 아나운서가 입사 후 가장 만나보고 싶었던 야구 선수로 양형종(26‧기아)을 꼽았다.
황보미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12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강한나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이후 황보미 아나운서는 2014년 SBS 스포츠 채널에 입사했다.
황보미 아나운서는 “입사 전부터 야구를 굉장히 좋아했다. 지금은 프로 야구 경기를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며 “전문가 입장에서 해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황보미 아나운서는 양현종 선수를 가장 만나보고 싶었던 선수로 꼽았다. 그는 “입사 전부터 직접 보고 싶었던 선수는 기아 소속 양현종 선수다. 지난주 촬영에서 만났었는데 실제로 보니 공도 더 잘 던지고 실력도 출중했다”며 당시 만났던 일을 회상했다.
한편 황보미 아나운서는 김민아 아나운서와 함께 SBS 스포츠 2014 '베이스볼 S'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