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제14기 해외 교환장학생 200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올해 가을학기 해외 교환 장학생 선발을 위한 것으로 지난 2008년부터 실시한 해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이다.
지원은 다음달 8일부터 15일까지 미래에셋박현주재단 홈페이지(http://foundation.miraeasset.com) 통해 하면 된다. 이후 지원서를 각 학교에 제출해야 한다.
미래에셋은 지난 2000년 처음 재단 설립 후 15년간 총 5275명의 국내, 해외교환 장학생을 지원해왔다.
이밖에 미래에셋은 장학 프로그램 외에도 '우리아이 글로벌리더대장정', '우리아이 스쿨투어', '우리아이 경제교실' 등 국내외 경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울러 결식아동 및 저소득층 청소년 지원사업을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임직원 참여의 기부운동도 전개해오고 있다.
조현욱 미래에셋 사회공헌실 상무는 "미래에셋은 앞으로도 다양한 인재육성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