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메이저리그 재 진입을 노리던 임창용(38)이 결국 시카고 컵스에서 방출됐다.
시카고 컵스는 25일(한국시각) 오른손 투수 임창용을 방출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임창용은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어 메이저리그의 어떤 팀과도 계약할 수 있게 됐다.
앞서 임창용은 이번 시범경기 4차례 등판에서 4이닝 2피안타 2실점으로 부진한 기록으로 마이너리그 행을 통보 받아 결국 방출됐다.
임창용이 올시즌 어느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서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