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NAVER가 증권사 호평과 분할합병 이슈에도 장 초반 내림세를 기록 중이다.
25일 오전 9시 17분 현재 네이버는 전날대비 2.52% 내린 81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네이버는 지분율 100%의 네이버비즈니스플랫폼을 분할합병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주가가 3%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이민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네이버가 모바일 메신저 ‘라인’의 플랫폼 확장 전략에 투자 기회가 열려있다"며 목표가를 114만원을 상향 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