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신의선물 14일'은 8.8%(전국기준)을 기록해 지난분 방송보다 0.6%하락한 수치다.
이날 신의선물에서 김수현(이보영)이 남편 한지훈(김태우)와 주민아(김진희)의 불륜 사실을 알게됐고, 수현은 딸 한샛별(김유빈)이 죽기 전 민아가 교제중이던 남자친구의 아이를 임신했고, 남자친구가 그 아이의 중절 수술을 강요하자 "그 남자도 내가 겪는 고통을 맛보게 하겠다"고 말한 것을 기억해내며 경악을 했다.
한편, 마지막 장면에는 주민아가 샛별이의 손을 거칠게 잡아끄는 장면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