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24일 오후 7시 14분께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전진리 낙산사 해수관음상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불이 1시간여 만에 대부분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오후 8시 17분께 큰 불길을 잡았으며 현재 남은 불을 끄고 있다.
이날 불은 낙산사 경내에서 1㎞ 정도 떨어진 야산 자락에서 발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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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오후 8시 17분께 큰 불길을 잡았으며 현재 남은 불을 끄고 있다.
이날 불은 낙산사 경내에서 1㎞ 정도 떨어진 야산 자락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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