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준영 기자] 에스이티아이는 이승훈 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이호준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호준 대표의 에스이티아이 지분율은 15.63%다.
[뉴스핌 Newspim] 이준영 기자 (jloveu@newspim.com)
[뉴스핌=이준영 기자] 에스이티아이는 이승훈 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이호준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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