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롯데 자이언츠 투수 심수창과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심수창의 개명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심수창은 1981년생으로 배명고-한양대를 졸업하고 2000년 LG 2차 11라운드 전체 83순위로 입단한 우완투수다. 이후 넥센을 거쳐 지난해 말에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롯데로 이적했다.
심수창은 지난해 롯데로 옮기게 된 2차 드래프트 직전 이름을 개명했다. 한글 표기는 그대로 두고 한자를 밝을 창(彰)에서 창성할 창(昌)으로 바꿨다.
개명은 모친의 권유로 이뤄졌으며, 한글 이름까지는 바꾸기 싫었기 때문에 한자이름만 바꿨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 매체는 심수창과 유소영이 수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20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심수창이 롯데의 일본 전지훈련을 떠났을 때 유소영도 일본으로 건너가 몰래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유소영과 심수창의 열애설과 관련해 양 측은 "금시초문"이라며 사실 확인에 들어갔다. 아직 공식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