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드리헵번카페가 2014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주최측으로부터 초청받아 페어에 참가한다.
이번 페어를 통해 오드리 헵번이 평소 사용하던 ‘리모주 찻잔 세트’가 전시된다. 또한 오드리 햅번 재단의 대표이자 오드리 헵번의 둘째 아들인 ‘루카 도티’가 출판한 사진집 ‘Audrey in rome’도 함께 판매된다.
이외에도 다양한 MD 상품들과 커피, 음료, 디저트 류가 선보여진다. 로마에서 촬영된 오드리 헵번의 오리지널 사진들도 공개될 예정이다.
오드리헵번카페 관계자는 “2014서울리빙페어 기간 동안 운영될 이탈리아와의 수교 120주년 기념 전시관에 오드리 헵번 카페가 가장 적합한 이미지를 가졌다고 평가되어 특별히 초청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