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리플리 증후군'이라는 제목이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글에 따르면 리플리 증후군은 허구의 세계를 진실이라 믿고 거짓된 말과 행동을 상습적으로 반복하는 반사회적 인격장애.
특히 성취 욕구가 강하지만 무능력한 개인이 마음속으로 강렬하게 원하는 것을 현실에서 이룰 수 없는 사회 구조적 문제에 직면했을 때 많이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리플리 증후군에 네티즌들은 "리플리 증후군, 진짜 심각하네", "리플리 증후군, 미스리플리가 떠올라", "리플리 증후군, 앓고 있는 사람 많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과거 종영한 MBC 드라마 '미스리플리' 속 이다해가 바로 리플리 증후군에 걸린 역할을 연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