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SK건설이 홍콩산업안전보건위원회 재해예방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20일 SK건설에 따르면 지난 18일 홍콩산업안전보건위원회 콘래드 웡 위원장과 위원 30여명은 SK건설 경남 창원시 석동~소사 도로 공사 현장을 찾아 현장안전보건 안내서를 본 후 현장에 적용된 기술을 살펴봤다.
안전보건공단은 홍콩과 마카오 산업안전 담당기관을 상대로 한국의 건설재해 예방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은 SK건설 공사 현장을 추천했다.
석동~소사 도로공사는 경남 창원시 진해구 석동과 소사동 일대에 진해터널(가칭) 6.1km를 포함한 총 7.13km 구간을 왕복 4차선 도로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