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심장이 뛴다' 부산 모세의 기적 편이 시정차에게 큰 감동을 준 가운데 독일판 모세의 기적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독일의 경우 '구급차'라는 개념이 법에 명시돼 있어 1982년 입법화 돼 구급차 사이렌이 울리는데도 피하지 않을 경우 20유로(약 3만원)의 벌금을 문다. 이 때문에 독일에서는 '모세의 기적'이 가능했다.
한편 18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는 산모와 아기를 살린 '부산 모세의 기적' 편이 방송돼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 '부산 모세의 기적'은 포항의 한 산모가 양수가 터져 구급차로 부산을 향해 수술을 받으러 가는 상황에서 출근길 자동차들이 길을 터줘 무사히 산모와 태아 모두 생명을 지킬 수 있었던 사건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