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한국로슈는 신임 항암제사업부 부서장에 전 Commercial Excellence 부서장 신정범 상무를, 신임 Commercial Excellence 부서장에 이희정 이사를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임 항암제 부서장에 발령된 신정범 상무는 2010년 스페셜티 케어 부문 프로젝트 매니저로 입사, 당해 신설된 Commercial Excellence의 부서장으로 임명된 후 영업 마케팅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생조직의 성공적인 안착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특히 조직 내외의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을 통해 성공적인 파트너십 이뤄냈다.
신 부서장은 사노피 아벤티스 코리아 및 한국릴리에서 영업부, 마케팅 및 기획 전략 부서를 거쳤으며, 미국 펜실베니아 경영대학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취득했다.
한국로슈 Commercial Excellence 부서장으로 임명된 이희정 이사는 2009년 한국로슈에 입사해 스페셜티 케어 부문에서 마케팅을 담당했다. 뛰어난 역량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2010년 스위스 로슈 본사로 발령, 신진대사 프랜차이즈 부문 인터내셔널 프로덕트 매니저를 맡으면서 국제적인 업무 경험을 쌓았다.
이후 Commercial Excellence 부서의 사업 개발 및 도매 팀 부장으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이끌어 오면서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신임 이 부서장은 대웅제약 영업 및 전략 기획 부문에서 근무했으며,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취득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