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희준 기자] NH농협은행은 18일 서울영업본부에서 서울 지역 우수 거래기업체 외환담당자 150명을 초청해 외국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문가들이 환율 환리스크 관리, 무역실무, 무역서류작성 등 거래 기업체 직원들의 수출입 실무에 직접 도움이 되는 생생한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에 나선다.
18일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4월말까지 전국 16개 시·도 지역에서 연이어 개최하고 올해에는 2013년 대비 50% 이상 증가한 기업체 직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H외국환아카데미 과정에 참가를 원하는 기업체 수요에 충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