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그룹은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문화융성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가 있는 날' 캠페인에 올해 총 10억여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세계그룹은 올해 신세계백화점 본점 등 6개점 문화홀에서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에 총 54회의 국내 최정상급 클래식 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할 예정이다.
또 그룹 내 모든 임직원들의 문화행사 동참을 위해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을 '문화퇴근일'로 정하고 야근없이 일찍 퇴근할 수 있도록 'NO 야근 캠페인'을 이 달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