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오는 5월 12일 채권전문가 양성을 위해 '채권운용' 과정을 개설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채권심화 과정으로서 국·내외 채권시장의 패러다임 이해와 채권운용 및 평가 등에 대해 현업 전문가의 사례 중심 강의를 통해 채권에 대한 전문지식을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금투협 관계자는 "채권 주요 이슈를 파악하고, 채권투자 전략 및 운용을 위한 핵심 내용을 학습해 채권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보다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기간은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월,수,금 17:00~21:30)로, 10일 간 총 39시간이다. 수강신청은 다음 달 11일까지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