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대웅제약이 습윤드레싱 '이지덤'의 자매품으로 피부 트러블 전용 습윤드레싱 '이지덤 뷰티'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이지덤 뷰티는 여드름, 뾰루지와 같은 피부 트러블과 기미, 주근깨 등의 레이저 치료 후 빠르고 깨끗한 치유를 위한 제품이다.
피부 밀착력을 높였으며 전용 핀셋을 내장해 세균감염 문제를 해결,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딱지가 생기지 않도록 상처부위에 습윤환경을 조성해 상처가 덧나거나 흉터 생성을 방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지덤 뷰티는 지름 1cm, 1.2cm 두 가지 크기로 구성됐으며 수량에 따라 42매, 27매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지덤PM 조민근 과장은 "여드름, 뾰루지 등 작은 상처나 피부 레이져 치료 후 관리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점차 높아 지고 있어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지덤 뷰티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대웅제약은 추성훈, 추사랑 부녀를 이지덤 광고모델로 발탁하고 향후 ‘사랑과 이지덤의 상처치료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