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 금융투자교육원은 장외파생상품 거래 계약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ISDA 실무' 과정을 오는 5월 개설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부터 장외파생상품의 핵심개념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 교육대상자는 장외파생상품을 운용 및 영업, 리스크관리부, 준법감시팀 등 내부통제 업무 종사자와 장외파생상품거래 계약실무 관련 지식을 강화하고자 하는 직원 등이다.
금투협 관계자는 "장외파생상품 거래 계약서 작성을 위한 실무 능력을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기간은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4일까지(월,수,금 17:00~21:30)로, 11일 간 총 42시간이다. 수강신청은 다음 달 7일까지 받는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