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체부가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온 '사진 찍기 좋은 명소' 조성사업은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역사, 문화, 생태적 자원이 풍부한 지역을 대상으로 전망 공간, 쉼터 등 최소의 시설을 설치해 그 지역을 관광 명소화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 대상지로는 부산(서구), 대구(수성구), 대전(유성구), 울산(동구, 북구), 경기(안성, 광주), 강원(태백, 동해, 정선), 충북(영동, 괴산), 충남(당진, 부여), 전북(부안, 장수, 진안), 전남(강진, 여수), 경북(영천, 영덕, 울진) 등 총 25개소가 선정돼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렸다.
문체부 관계자는 "향후 이러한 소규모 친환경적 관광 시설들을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며 "더욱 많은 국민들이 지역의 명소를 방문하여 지역 관광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찍기 좋은 명소를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 찍기 좋은 명소, 날씨도 좋은데 가봐야지", "사진 찍기 좋은 명소, 정말 유용하다", "사진 찍기 좋은 명소, 카메라 챙겨가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