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곽도흔 기자] 통계청이 전라북도의 통계 인프라 구축 등을 컨설팅한다.
박형수 통계청장은 18일 오전 전라북도 도지사실에서 김완주 도지사와 만나 전라북도 통계인프라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올해 2월~6월까지 실시되는 전라북도 통계컨설팅 사업의 성공을 위해 기관장의 통계인식 및 전라북도의 통계수요 등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계청은 2011년부터 지자체의 지역정책수립에 필요한 중장기 통계발전 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컨설팅해주고 있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지자체의 지역통계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등 중장기 전략 수립 지원 ▲지자체별 대표통계, 업무관련 행정통계 등 전반에 대한 진단 ▲정부3.0 추진기반 마련을 위한 행정자료 관리 및 활용방안 제시 등이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