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행남자기가 국내 주요 백화점에서 '2014 행남자기 봄 혼수 특집전'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행남자기는 봄철 본격적인 결혼 성수기 및 이사철을 맞아 홈세트나 예단구입을 고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가격 할인 및 구매 금액에 따라 냄비 세트를 증정한다. 오는 5월 31일까지 전국 22개 롯데, 신세계 백화점 행남자기 매장에서 진행되며 '효재의 꽃수 이야기', '데일리 가든', '루밍' 3종이 선을 보인다.

'효재의 꽃수 이야기'는 풀꽃을 모티브로 한 꽃수를 순백의 본차이나 식기에 담았다. 상차림에 꼭 필요한 공기, 대접, 접시, 구프가 포함된 총 23개(pcs) 4인용 구성으로 가격은 45만원이다. '데일리 가든' 홈세트는 치즈 접시 등이 포함된 가격으로 39만원이다. 북유럽 감성을 담은 '루밍 홈세트'는 총 31개(pcs) 6인용 구성으로 49만4000원이다.
행남자기 관계자는 "본격적인 결혼 성수기를 맞아 혼수와 예단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홈세트와 냄비세트를 동시에 준비할 수 있는 실속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혼수용 주방용품 준비를 고려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를 잘 활용해 알뜰한 신혼살림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혼수 특집전에서 구매 금액에 따라 행남자기의 냄비와 수저 세트를 추가 증정한다.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베스타 통5중 16편수냄비'를 증정하며, 5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양이 많은 요리도 손쉽게 준비 할 수 있는 '베스타 통5중 16편수냄비와 20양수냄비'를 증정한다.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베스타 통5중 16편수냄비와 20양수냄비, 수저세트(10pcs)'를 모두 증정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