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포스코 권오준 회장이 공식 취임한 가운데 포스코 비상장 계열사들도 이사회를 통해 조만간 임원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에너지는 내주 주주총회를 통해 황은연 포스코 CR본부장(부사장)을 새 대표로 선임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포스코 특수강에는 서영세 포스코 전무가 새로운 대표로 선임되며 포스코P&S는 신영권 대우인터내셔널 부사장이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 비상장사 계열사들은 오는 17일 이사회와 함께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