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젤라베이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젤라베이비는 튜브탑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안젤라베이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나는 디자인의 드레스도 무리없이 소화해 '신이 내린 몸매'라는 타이틀을 입증했다.
안젤라베이비 드레스 자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젤라베이비 드레스, 진짜 신이 내린 몸매다" "안젤라베이비 드레스, 허리진짜얇다..." "안젤라베이비 드레스 자태, 얼굴은 청순 몸매는 섹시"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