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주명호 기자] 지난달 프랑스 소비자물가가 전망보다 높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13일(현지시각)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2월 프랑스 조화소비자물가지수(HICP)가 전년도 같은 달보다 1.1%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전문가들이 예상한 1.0% 상승을 소폭 상회했을 뿐더러 1월 기록한 0.8% 상승도 웃돌았다.
직전월대비 상승률도 0.6%를 기록해 전망치 0.5%를 앞섰다. 1월에는 전월대비 0.6% 하락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주명호 기자 (joo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