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병호는 13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아내, 두 딸과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병호는 아내, 두 딸과 함께 럭셔리한 단독주택에 거주 중이며, 이날 단아한 미모와 날씬한 몸매를 소유한 아내의 얼굴이 공개됐다.
손병호 아내는 한옥 분위기를 풍기는 마당, 높은 천장이 돋보이는 고즈넉한 거실, 심플한 침실 등 집 이곳저곳을 차례로 공개했다.
마흔살이 넘어 두 딸을 품에 안게 된 손병호는 2세계획에 대해 "솔직히 아들에 대한 큰 욕심은 없다. 결혼하면 아내가 주도권을 잡는다. 아내 등 여자를 따라가게 돼 있다. 딸 하나를 더 낳고 싶을 뿐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손병호의 아내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병호 아내, 너무 우아하시다" "손병호 아내 공개, 미모가 장난아닌데?" "손병호 아내, 손병호씨 정말 이쁜 부인 얻으셨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