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도스는 일본 나가사키 히라도시의 향토 과자로 만드는 방법이 매우 까다롭다.
구운 카스텔라를 식힌 뒤 갈색으로 익은 표면을 잘라내고 작게 조각낸다. 달걀노른자를 입힌 후 끓는 설탕물에 튀겨내 설탕을 뿌려야 완성된다.
특히 카스도스는 왕에게 진상하던 과자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카스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카스도스, 왕이 먹던 과자라니 맛있겠다", "카스도스, 한 입 먹어봤으면", "카스도스, 이름이 특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