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PK그룹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마노핀이, 가볍게 즐기는 신개념 파티 ‘Warm Up The Volume’을 15일와 28일 카페 마노핀 이태원점 3층에서 진행한다.

‘Warm Up The Volume’은 국내 최상급 디제이들이 들려주는 좋은 음악을 들으며 가볍게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프리클럽(Pre-club)’ 성격의 파티로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4시간 동안 진행되는 파티는 DJ Soulscape, DJ Andow, DJ YTst, DJ Som Serious, Plastic Kid, Make-1 등 국내 유수 DJ들의 공연으로 구성되며, 후반부에는 최근 유행하는 음악을 위주로 한 디제잉으로 한껏 고조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카페 마노핀은 이번 파티 진행을 통해 고객들에게 유명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이제까지 없었던 새로운 카페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마노핀 사업부 박세열 부장은 “이태원 중심에 위치한 카페 마노핀의 지리적 특성을 살려 가벼운 마음으로 좋은 음악과 사람들과의 만남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파티를 기획했다”며 “처음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를 오픈하며 새로운 카페 문화를 만들었듯,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영역과 접목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