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오수미 기자] 만도가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와의 부품 계약 기대감에 장 초반 상승세다.
13일 오전 9시 18분 만도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4.49%, 6000원 오른 13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슬라의 임직원들은 이달 하순 한국을 방문하고 만도의 제품 경쟁력을 평가한 뒤 최종 구매 협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계약이 성사될 경우 이르면 올해부터 테슬라 전기차에 만도 부품이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