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해태음료가 17가지 야채와 과일을 담은 프리미엄 건강음료 ‘썬키스트 브이밸런스(Sunkist V Balance)’를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썬키스트 브이밸런스’는 당근과 토마토 등 17가지의 다양한 야채와 과일을 함유해 우리 몸의 건강 밸런스를 지켜주는 프리미엄 건강음료로, 기존의 일반 야채주스와는 달리 과일의 풍미를 살려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썬키스트 마케팅 담당 고경희 BM(Brand Manager)은 “평소 야채를 싫어해 잘 먹지 않는 어린이, 바쁘고 불규칙한 생활로 야채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제품 규격은 350ml PET와 1.5L PET으로 가격은 편의점 가격 기준으로 350ml PET 제품이 1800원대, 1.5L PET 제품이 3800원대이다. .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