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LG생명과학은 오는 13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 '리튬 프로바이오 밸런스' 를 현대홈쇼핑에서 추가 방송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주 현대홈쇼핑을 통해 특별 판매 방송을 진행한 지 1주일 만에 동일 제품으로 추가 방송이 진행된다. LG생명과학이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으로 2주 연속 홈쇼핑 방송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튠 프로바이오 밸런스'는 LG생명과학 연구진과 서울 스카이병원장 강세훈 박사가 함께 개발해 한국인의 장 상태에 최적화되도록 배합한 복합 유산균 10종 500억 마리가 들어간 제품이다. 또한 캐나다 프로바이오틱스 기업 로셀사의 미국 특허를 받은 '프로바이오캡 코팅 캡슐 유산균'을 사용해 유산균이 위산에 보호되며 장까지 파괴되지 않고 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리튠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소비자 문의가 늘고 있다"며 "홈쇼핑 방송 기회를 늘려 장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프로바이오틱스의 효능을 소비자들에게 알려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리튠 프로바이오 밸런스는 오는 13일 낮 12시 40분부터 60분간 방송되며 방송 중 2병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1병을 추가 제공한다. 이날 방송을 통해 구입하는 소비자들은 6개월 분 3병을 19만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자동 주문 시 1만원, 일시불 구매 시 1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