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지마켓은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하는 ‘푸드데이’ 코너가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마켓 요일 코너인 ‘푸드데이’는 매주 7~8가지 식품을 선정해 할인가에 판매한다. 시중가 대비 최대 50% 이상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입소문을 타는 중이다. 특히 신선식품의 경우 지자체와의 제휴를 통해 현지에서 직배송되는 경우가 많아 가격이나 신선도 면에서 두루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날 ‘푸드데이’에서는 ‘장충동 왕족발’(1.4kg 내외)을 47% 할인된 6900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들어진 45년 전통의 족발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오전 10시부터 판매중인 ‘선숙 효소장아찌’(130g)는 50% 할인된 1750원, ‘정관장 아이키커’(100ml*20개)는 18% 할인율이 적용된 1만38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외에도 ‘푸드데이’ 단독 상품으로 ‘미니사과 알프스오토메’(1kg 내외)를 40% 할인된 8900원, ‘명인 화개다방 차’(10T)는 37% 할인된 25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 나와 화제가 된 ‘호롱낙지’(1kg)도 17% 할인된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지마켓 박영근 신선식품팀장은 “배송이 빨라지고 포장기술이 발달하면서 온라인몰을 통해 신선식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푸드데이 코너가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제철 신선식품 등을 할인가에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