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기상캐스터 오수진이 이른 새벽부터 방송국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오수진의 민낯이 공개됐고 오수진은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오수진은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를 뽐내며 시청자들을 감탄하게 했다.
이어 오수진은 "입사하고 얼마 안 돼 민낯으로 방송국에 들어오면 어디 가냐고 자주 막혔다"며 "얼굴도 익숙해지고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오수진 민낯에 네티즌들은 "오수진 민낯, 민낯도 너무 예쁘다", "오수진 민낯, 기상캐스터 여신이다", "오수진 민낯, 앞으로 뉴스 열심히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