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에스원이 1분기 사상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 7분 현재 에스원은 전거래일 대비 800원, 0.98% 오른 8만2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에스원이 1분기 사상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올해 1분기에는 가입자 성장과 상품 매출 호조로 영업이익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59.5% 늘어난 472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2014년 매출액은 1조8000억원, 영업이익은 2216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