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아토팜이 'MLE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 판매 수익금과 제품을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아토팜은 '아토팜 MLE 크림 리미티드 에디션'의 판매수익금 2%를 기부했다. 금액으로는 총 2000만원 규모다. 또한 아토팜의 베스트셀러인 'MLE 크림'을 비롯,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들도 함께 전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후원 금액과 물품은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소외계층 아이들의 건강한 피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창희 아토팜 매니저 팀장은 "이번 후원을 시작으로 모든 이들이 건강한 피부로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민감 피부교실, 사회소외계층 생활환경 개선, 임직원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