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쉐라톤 인천 호텔이 이태리와 일식을 콜라보레이션한 에드앤잭스 재즈 브런치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브런치는 오는 22일부터 매 주말에 고객들을 만난다.

쉐라톤 인천 호텔 이태리 레스토랑 베네(BENE) 주방장 에드워드의 별칭과 일본 레스토랑 미야비(MIYABI) 주방장 재키의 별칭을 조합해 만든 이름을 만들었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 이며 각자의 취향과 입맛에 따라 품격 있는 이태리와 일식 브런치 그리고 재즈 공연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가격은 성인은 7만5000원 만3세부터 만13세까지는 3만7500원이다.
에드&잭스 재즈 브런치 런칭 기념으로 이달 네 번째 주 주말과 마지막 주말에는 특별 오픈 이벤트가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