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임주현 인턴기자] 배우 오현경이 선배 연기자인 차화연의 외모가 부럽다고 밝혔다.
오현경은 10일 방송된 KBS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고치고 싶은 얼굴이 있다기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가 있는데 차화연 선생님 같은 외모가 좋다"고 공개했다.
또 오현경은 존경하는 배우로 김해숙을 꼽았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된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모녀 사이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오현경은 "(김해숙 선배는)후배 앞에서 실수 안 하려고 혼신의 힘을 다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현경은 1989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어 연예계에서 주목을 받은 뒤 다수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잠깐의 공백기 이후 2007년부터 다시 활발한 연기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오현경 차화연 외모 언급 발언에 네티즌들은 "오현경 차화연, 중견 배우지만 정말 아름답다", "오현경 차화연, 나이가 무색한 미모", "오현경 차화연, 함께 드라마 출연하면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임주현 인턴기자 (qqhfhfh11@newspim.com)












